특별하게 먹고 싶은 빵

오늘은, 조금 특별한 빵이 당긴다. 매일 먹는 익숙한 빵이지만, 가끔은 색다른 한 입이 하루를 다르게 만들어주죠. 우리의 시그니처 브레드는 오랜 시간 정성 들여 반죽하고 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완벽한 식감을 자랑해요.

그런 빵을 더욱 완성시키는 건, 바로 소스입니다. 바질 페스토의 신선함, 갈릭 버터의 고소함, 그리고 직접 끓여낸 수제 크림 소스의 부드러움까지. 각 빵에 어울리는 소스를 더하면, 그 자체로 하나의 요리가 되죠.

한 조각 한 조각이 단순한 간식을 넘어, 새로운 미식의 순간이 됩니다. 출출한 오후에도, 여유로운 브런치 타임에도, Bread & Sauce의 조합은 언제나 좋은 선택이 되어줄 거예요.

지금, 당신이 찾던 그 특별한 조각을 만나보세요. 입안 가득 퍼지는 풍미와 따뜻함이 오늘 하루를 조금 더 풍성하게 채워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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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겸

김현겸

메인 베이커

10년간 한결같이 빵을 구워온 베이커로, 프랑스에서 정통 제빵 기술을 익힌 후 2005년, 조그마한 동네 빵집에서 제 인생의 첫 반죽을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도 매일 아침 같은 마음으로 반죽하고 굽고, 정성을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배를 채우는 빵이 아닌, 먹는 순간 마음이 따뜻해지는 빵을 만들고 싶습니다. 밀가루와 물, 소금 그리고 기다림이 모여 얼마나 깊은 맛을 낼 수 있는지 늘 고민하며 오븐 앞에 섭니다.

좋은 재료와 정성이 담긴 빵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합니다.   매일 아침, 오븐에서 빵이 나오는 순간의 기쁨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오시는 길

인천 서구 서곶로 45 B108호
0507-1380-3068
khgood@naver.com
매일 오전 8시 - 오후 8시

버스 이용 시

47번 국민 안전 체험관, 태산 아파트 하차

지하철 이용 시

인천2호선 가정중앙시장역 하차 후 3번 출구 도보 4분

자가용 이용 시

내비게이션에 '인천 광역시 서구 서곶로 45' 검색 후 린스트라우스 아파트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7번 게이트 - B108호 브레드 앤 소스)